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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을 계속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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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글을 계속 쓰고 싶었지만, 유튜브 영상 만들어 편집해 올리고,  미디엄에 글 올리고, 다른 업무들을 보니 글 쓸 시간이 부족했네요. 구글블로그 글을 좀 정제되지 않은 느낌이지만,  내 머리속 안의 데이타를, 정말 생생한 느낌 그대로를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내 스타일이 아니니, 예쁘게 꾸미고 싶지는 않고, 진실한 생각과 마음은 보이고 싶습니다.  나는 공부를 좋아한다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공부를 하면 좋아진다는 생각, 머리에 지식이 늘어나고,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처럼,  예전에도 그대로 있었고, 지금도 그대로 이지만, 예전에는 나는 그걸 볼 수 없었고, 지금은 그걸 볼 수 있게 되었다. 변화는 내가 예전 몰랐는데,  공부를 해서 지식이 생기고, 지식의 안경을 통해 세상을 보게 되니 새로운 걸 알게 되었고, 기요사키는 비지니스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얘기이다. 당나귀는 당근을 좋아하는 듯 하지만, 나는 당근을 좋아하진 않지만, 건강한 채소, 영양소가 많은 듯 하니 당근을 먹는다. 샐러드로 잘게 잘라 장에 찍어 먹는다.  모리타카 치사트의 노래처럼 나는 공부가 수행 같다. 암기가 수행 같다.  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하고 나면 뿌듯하다.  머리가 운동한 거 같아  아는 게 늘었으니 또 기쁘기도 하다... 그런 생각을 하다 하기와 같이 노래를 만들어 보았다.  아이들에게도 추천 어른들도 들어보시라, 좋은 노래이니..~~ 영어로 만들었으니,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실 듯. youtube link :  🎶 The Song of Learning ✅ Verse 1 – Little Kitten & Little Puppy Little kitten's full of wonder, flipping pages, eyes so bright Tracing letters one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