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충일 헌정] 이름 없이 희생한 이들에게 – 그리고 다가오는 불길을 보며
🌍 헌신에 대한 감사, 그리고 다가오는 불길에 대한 성찰 2025년 6월 6일, 현충일. 나는 오늘, 한국전쟁에 참전한 전 세계의 젊은 이들을 기억합니다. 이름도, 얼굴도 알지 못했던 작은 나라를 위해 순수한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이 땅에 발을 디딘 병사들. 단지 전투병만이 아니었습니다. 의료진, 식량과 의약품을 보낸 이들, 외교적 지지를 보낸 수많은 국가의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 감사의 이름들 • 🇺🇸 미국 • 🇬🇧 영국 • 🇨🇦 캐나다 • 🇦🇺 호주 • 🇳🇿 뉴질랜드 • 🇹🇷 터키 • 🇫🇷 프랑스 • 🇵🇭 필리핀 • 🇹🇭 태국 • 🇪🇹 에티오피아 • 🇧🇪 벨기에 • 🇳🇱 네덜란드 • 🇨🇴 콜롬비아 • 🇱🇺 룩셈부르크 • 🇬🇷 그리스 • 🇿🇦 남아프리카공화국 • 🇩🇰 덴마크 • 🇮🇹 이탈리아 • 🇸🇪 스웨덴 (의료 지원) • 🇮🇳 인도 (의료 지원) • 🇳🇴 노르웨이 (병원선) • 🇨🇭 스위스 (구호 지원) • 🇲🇽 멕시코 (비공식 지원 포함) 이들은 자신의 국익이 아닌, 사람의 자유와 존엄을 위해 이름 모를 땅에 피와 땀을 흘렸습니다. ⸻ ⚠️ 그리고 지금, 불길은 다시 피어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