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을 외우자. 구구단을 이빨 닦듯이 매일 1~3번 정도 되뇌이자.

요즘 지하철을 타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핸드폰을 본다.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보고, 틱톡을 보고, 인스타그램을 본다. 

긴 동영상을 잘 못 보고, 짧은 숏폼 동영상을 주로 본다.



짧은 동영상, 자극적인 동영상에만 

사람들의 뇌가 반응을 하고,

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의지력과 뇌의 힘이 적다는 얘기이다.

긴 동영상도 못 보니, 어찌 책을 볼 수 있는 뇌의 힘이 있을까 

아쉽기는 하다.

나는 사람들을 보면서 뇌의 힘이 사라지는게,

몸에 근육이 사라지듯이 뇌/지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쉽게 느껴진다.  

아마도 요즘 사람들이 지력이 더 높다. 아는 게 더 많다. 등등 

얘기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은 본인의 자유이시니 

나는 상관할 일이 아니다. 

다만 내 생각은 이러하다는 것이다.  

내 생각에 모든 사람이 동의하길 바라는 것은 아니다. 

내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지식은 행동이 따라야 하는 법이니.~

행동을 해 보시면 좋다는 것이다. 

아래 부분에 하나씩 과제, 숙제를 같이 내 드리는 것이다. 

하실 분은 하시기를..~

구슬이 서 말이어도 꾀어야 보배이니,

알기만 하면 내 몸에 근육으로 돌아오지 않으니, 

해 보시면 좋아요..~


예전 10년 20년 전에는 지하철을 보면 

책을 읽는 사람들이 10명 중 3-4명이 있었던 듯 하다.

책을 보려면 문자/활자를 보고 이해하고 계속되게 머리를 뇌를 쓰려는

의지력, 지력이 있었다는 의미이다. 

지금은 책을 읽는 사람도 없어졌으니,  책을 읽는 사람이 많이 줄은 것은 세대가 

변했다고 할 수 있지만

사람들의 지력, 지적수준이 낮아졌다는 얘기이다. 


30년~40년 전에는 

예전 동영상을 찾아 보시라. 

옛날 지하철에서 신문을 읽는 사람이 10명 중 절반 이상이었던 듯 하다.

또한 그 시절에는 한문이 신문에 많이 쓰였기 때문에,

한문에 대한 문해력도 엄청 높았던 듯 하다.

그런데 지금은 한문은 한자는 너무나도 먼 얘기인 듯 하다...


그래서, 여러분의 뇌력을 키우고 지력을 키울 수 있는 

지하철에서 할 수 있는 지적 놀이를 추천하고자 한다.


여러분들은 구구단을 국민학교 1, 2학년때 외우고, 

그 후에는 자주 사용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숫자 계산을 할 때 핸드폰 계산기를 자주 쓰실 것이다.


한 3분 정도를 매일 한 번 , 하루에 3번 정도는 하면 너무 좋을 듯 하다..

구구단을 외우시라. 당연히 외우셨을 테니

머리 속에서 반복을 해 보시라.


지력, 뇌력, 뇌의 의지력을 키우기 위해 해 보시길 바란다. 

나의 노파심이기도 하고, 

내 생각이 맞다고 동의한다면 

해 보시길 바란다는 뜻이다... 그럼. 아래로 ~


2단

  • 2 × 1 = 2

  • 2 × 2 = 4

  • 2 × 3 = 6

  • 2 × 4 = 8

  • 2 × 5 = 10

  • 2 × 6 = 12

  • 2 × 7 = 14

  • 2 × 8 = 16

  • 2 × 9 = 18

3단

  • 3 × 1 = 3

  • 3 × 2 = 6

  • 3 × 3 = 9

  • 3 × 4 = 12

  • 3 × 5 = 15

  • 3 × 6 = 18

  • 3 × 7 = 21

  • 3 × 8 = 24

  • 3 × 9 = 27

4단

  • 4 × 1 = 4

  • 4 × 2 = 8

  • 4 × 3 = 12

  • 4 × 4 = 16

  • 4 × 5 = 20

  • 4 × 6 = 24

  • 4 × 7 = 28

  • 4 × 8 = 32

  • 4 × 9 = 36

5단

  • 5 × 1 = 5

  • 5 × 2 = 10

  • 5 × 3 = 15

  • 5 × 4 = 20

  • 5 × 5 = 25

  • 5 × 6 = 30

  • 5 × 7 = 35

  • 5 × 8 = 40

  • 5 × 9 = 45

6단

  • 6 × 1 = 6

  • 6 × 2 = 12

  • 6 × 3 = 18

  • 6 × 4 = 24

  • 6 × 5 = 30

  • 6 × 6 = 36

  • 6 × 7 = 42

  • 6 × 8 = 48

  • 6 × 9 = 54

7단

  • 7 × 1 = 7

  • 7 × 2 = 14

  • 7 × 3 = 21

  • 7 × 4 = 28

  • 7 × 5 = 35

  • 7 × 6 = 42

  • 7 × 7 = 49

  • 7 × 8 = 56

  • 7 × 9 = 63

8단

  • 8 × 1 = 8

  • 8 × 2 = 16

  • 8 × 3 = 24

  • 8 × 4 = 32

  • 8 × 5 = 40

  • 8 × 6 = 48

  • 8 × 7 = 56

  • 8 × 8 = 64

  • 8 × 9 = 72

9단

  • 9 × 1 = 9

  • 9 × 2 = 18

  • 9 × 3 = 27

  • 9 × 4 = 36

  • 9 × 5 = 45

  • 9 × 6 = 54

  • 9 × 7 = 63

  • 9 × 8 = 72

  • 9 × 9 = 81


구구단을 외우면, 뇌가 숫자를 생각하고, 계산을 하면서 머리/뇌가 활동을 한다.
동영상을 본다면 뇌가 거의 활동을 하지 않는다.
책을 보면, 뇌가 이해하기 위해 뇌가 일을 한다.. 
구구단을 직접 외우면, 아는 것이라도 반복하게 되면 뇌가 운동을 하는 것처럼
숫자에 대해 익숙해 지며, 뇌가 힘이 세 진다. 뇌의 활동성 기억력이 더 커진다는 것이다..

하루에 세 번 이빨을 닦듯이
뇌를 활용해 보시라. 하루 세 번

나이 많으신 분들은 더 좋은 운동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이 될 것이다..
나이가 들어가시면 
가장 큰 걱정 중의 하나가  기억력이 감퇴가 되는 것이고,
심하면 치매가 되는 게 걱정이라고 다들 하신다..

이 방법을 지키신다면,
기억력, 치매는 걱정이 되지 않으실 것이니
나이드신 분들은 꼭 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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