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우리의 국가를 지배하는가》** 부제: *감각은 말한다 — 우리는 지금 침묵할 때가 아니다*
**《누가 우리의 국가를 지배하는가》**
부제: *감각은 말한다 — 우리는 지금 침묵할 때가 아니다*
## 📄 1편 – 🟥 **느낀다, 그러므로 말한다**
*“정보는 없다. 그러나 감각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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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란 무엇인가.
국가란, 국민이라는 공동체가 **살 수 있게 하는 공간**이다.
국민이 돈을 벌고, 아이를 키우고,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외적을 방비하고, 내우를 다스리는 공간.**
그러나 나는 느낀다.
**지금 이 나라는, 국민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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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너짐의 감각**
나는 누구보다도 이 나라를 사랑하고, 믿고 싶었다.
그러나 어느 날,
건강보험이 외국인을 더 보호하고,
부동산은 외국인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
상속세는 내국인을 압살하며,
외국인은 몰래 부를 축적해간다는 사실을 접했을 때,
나는 깨달았다.
> **“아, 이 나라는 외국의 것이 되어 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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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 않는 침공**
우리는 전쟁이 총으로만 이뤄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짜 전쟁은 **정보로, 문화로, 돈으로** 이루어진다.
그 전쟁의 선봉은 **스파이**다.
스파이는 정보를 빼내고, 구조를 흔들며,
국민이 국민을 믿지 못하게 만들고,
국가가 국민을 지키지 못하게 만든다.
그 스파이는 **적국의 충신이며**,
우리 내부에서 **국민을 무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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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하지 않는 다수**
나는 이 모든 것을 **정보가 아닌 감각으로 느낀다.**
그리고 느끼는 자는
**말해야 할 책임이 있다.**
> “스파이의 존재가 보인다면,
> 그는 이미 스파이가 아니다.”
이 말처럼,
이 감각은 보이지 않기에 더 진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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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는 언제부터 국민의 적이 되었는가**
나는 분명히 기억한다.
우리 군사정권 시대는 부족했지만, **책임감은 있었다.**
그러나 그 이후,
국가는 점차 국민이 아닌,
**외세와 매국 세력의 손에 들어간 것처럼 느껴졌다.**
언론이 침묵하고,
정치가 눈을 감고,
금융이 외국을 향할 때—
국가는 국민의 등을 돌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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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말해야 한다**
나는 바란다.
내 감각이 틀리길 바란다.
그러나 틀리지 않았다고 확신한다.
다만, **되돌릴 수 있기를** 바란다.
한국이라는 배가 파선 직전이라면,
**우리는 지금 구멍을 막아야 한다.**
이제 누군가는 말해야 한다.
**“이 배에 물이 새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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